무직자 후순위 아파트담보대출 대환 및 추가한도는 금융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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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5-07-25 14:02본문
다음 달 취업 예정, 지금 대출 가능할까?
Q.
작년까지 직장생활을 하다 현재는 이직 준비 중인 무직 상태입니다. 다음 달 새 직장에 출근할 예정이며, 동탄에 시세 약 4억 5천만 원 아파트를 보유 중입니다. 기존에 농협에서 2억 2천만 원 주담대를 받았고, 이후 대부업체에서 후순위 담보대출 2,400만 원, 신용대출 2건 2,300만 원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후순위 대출 대환을 통해 금리를 낮출 수 있을까요?
A.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후순위 아파트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시세의 최대 80%까지 가능하며, 선순위 대출(2억 2천만 원)을 뺀 잔여 담보 여력 내에서 대환 및 추가대출이 검토됩니다.
하지만 현재 무직자인 상태에서는 대출 가능성은 있으나 금리를 낮추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 증빙이 없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음
기존 대출이 대부 후순위 및 고금리 신용대출이기 때문에 신용점수에 불리할 수 있음
대부업체 갈아타기 조건은 금융사별 심사 기준에 따라 다름
정확한 한도와 금리 확인은 ‘금융플러스’의 전문가 무료상담을 통해 개별 조건에 따라 맞춤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업주부도 후순위 대출 가능할까?
Q.
전업주부입니다. 제 명의의 아파트 시세는 3억 6천만 원이고, 기존 은행 담보대출이 1억 4천만 원 있습니다. 최근 신용대출을 3건(16% 금리) 이용 중인데, 이를 상환하기 위한 담보대출이 필요합니다. 은행에선 추가 대출이 어렵다고 하는데, 주부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A.
전업주부 역시 후순위 아파트담보대출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세의 80% 한도까지 가능
기존 은행 대출 1억 4천만 원 공제 후 약 1억 7천만 원 내에서 가능성 있음
신용대출 고금리 대환용으로 활용하는 사례 다수
단, 대출 가능 여부와 금리는 다음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남은 선순위 원금
신용점수 및 최근 연체 여부
아파트 위치와 담보가치
이용 중인 고금리 대출 내역
이처럼 주부, 무직자 등 소득이 없거나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도, DSR과 LTV 규제를 받지 않는 대부 기반 후순위담보대출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