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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낮은 지방 아파트담보대출도, 부부 공동명의 빌라 미동의 대출도 대부업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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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25-07-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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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① 지방 아파트 담보대출

Q1. 시골 지역, 노후 아파트도 한도가 나올까요?

상황

- 30년 이상 된 낡은 지방 아파트

- KB시세 1억 원 이하

- 4대보험 직장인, 연봉 3,300만 원

답변 요지

감정가 산정

- 시골권은 거래 사례가 드물어 감정가가 낮게 책정될 수 있으나, 감정 기관에 따라 시세 반영률(60~70%)을 적용합니다.

본인 조건

- 직장인 개인사업자 등 소득 있으면 유리,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부채자 적을수록 유리

- 이용중인 선순위담보대출금 및 세입자 보증금을 제외한 후 한도가 남아있어야 함

업체별 차이

- 일부 대부업체는 최소 감정가 1.5억 이상을 요구하기도 하나, 소액 전문업체를 통해 5,000만~8,000만 원 한도 확보 가능

최종 결론

- 지방 아파트 담보대출을 위한 후순위 대부업 담보대출은 가능성이 높으며, 다만 한도가 은행 대비 낮게 책정됩니다.

Q&A ② 공동명의 빌라 담보대출 – 배우자 미동의 담보대출

Q2. 부부 공동명의 빌라인데, 배우자 동의 없이 담보대출이 가능한가요?

상황

- 공동명의 빌라(본인 지분 50%)

- 차주는 전업주부, 신용카드 연체 중

- 급한 생활자금 필요

답변 요지

지분대출(배우자 미동의 담보대출)

- 본인 지분(50%)만 담보로 제공 가능

- 배우자 서명·동의 불필요

심사 포인트

- 지분 가액: 빌라 전체 감정가 ×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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