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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동의 없이 공동명의아파트담보대출 안된다면 금융플러스에서 내 지분만큼 후순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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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83회 작성일 23-10-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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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아파트도 공동명의면 종부세 한푼도 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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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매수하면 종부세를 포함한 세금 부분에서 절세 효과가 있다고 하죠. 몇년 사이에 관련 법규도 많이 바뀌고 있고, 지난 16일부터 '부부 공동명의 1세대 1주택 과세 특계 및 합산 배제 신청'을 받고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절세 효과를 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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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니 은마아파트도 공동명의인 경우에 종부세가 0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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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는 담보대출 조건도 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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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아파트의 다른 특징으로는 아파트담보대출 이용 시 배우자의 동의 여부에 따라 금융권이 달라진다는 점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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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은행 아파트담보대출은 LTV DSR 규제가 까다롭게 적용되는 것은 물론 공동명의 아파트 빌라 등 주택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때 배우자 동의가 필수입니다. 부부공동명의가 아닌 형제공동명의 가족공동명의 지인공동명의 등 모두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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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러 공동명의자의 동의 없이 주택 처분 등 행정절차를 실행하지 못하기 위한 방어책으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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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어려우면 '지분'대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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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배우자 동의 없이는 절대로 공동명의아파트담보대출을 받지 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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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험사 외 금융사를 이용하면 미동의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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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지분'대출이 이 상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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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부간 50대 50 비율로 공동명의 등록을 하는데, 배우자 동의 없이 내 지분 비율만큼만 담보대출을 받는 금융 상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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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 DSR 규제가 없으니 은행에서 LTV를 최대로 쓰고 있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 자금 이용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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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주의사항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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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험사 외 금융권에서 아파트담보대출 및 지분대출을 이용하는 경우엔 금리가 상당히 급격히 올라가니 이자 부담을 신경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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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은행 보험사 담보대출을 현 상황에서 최대한으로 활용한 뒤 부족한 자금만, 상환 능력 안에서 추가로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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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론은 신용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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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아파트론'이라는 상품도 2금융권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상품은 등기에 설정이 들어가지 않는 신용대출로 공동명의아파트담보대출 한도와 무관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배우자가 모르는 등기에 설정이 없는 비밀스런 상품이다보니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연히 신중하게 이용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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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유중인 아파트 빌라 등이 있다면, 공동명의아파트인데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한도가 부족하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을 이용해 대부업 내 상황에 적합한 해결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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