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대출 상품, 연체자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 이용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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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16 15:35본문
대부업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은 소득 증빙이 어렵거나 기존 채무를 연체 중인 상황에서도 담보 가치를 기준으로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대부업 뒤로 또 다른 후순위 설정은 불가능하므로, 기존 잔액과
연체액을 묶어 한도를 증액 대환하는 구조를 취해야 금리를 낮추고 위기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대부업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핵심 정보와 이용 대상
아파트, 빌라, 주거용 오피스텔 등 주거용 부동산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9%대부터 이용자 조건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소득이 없는 무직자나 주부, 저신용자 및 연체자, 개인회생·신용회복자도 담보 위주 심사를
통해 압류 및 연체 해결 자금, 생활·사업자금, 부채통합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업 이용 중 연체 발생 시, '추가'가 아닌 '대환'을 선택하는 이유
이미 대부업 담보대출을 이용하는 도중 카드론 연체 등이 발생해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 대부업 뒤로 또 다른 대부업 후순위 대출을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기존 대출을 대환하면서 한도를 증액하여 연체 해결 자금을
마련하는 방식을 써야 합니다.
기존 대출 사례 비교: 보험사 2억 2,000만 원(연 3.12%), 대부담보 1억 9,000만 원(연 18.9%), 카드론 1,800만 원(연 15.2%, 연체 중)으로 합계 4억 2,800만 원(평균 연 10.59%)인 상태에서, 대부담보를 2억 2,000만 원(연 17.3%)으로 증액 대환하여 총채무를 재조정합니다.
성공적인 대환 및 증액을 위한 필수 충족 조건
담보 여력 충족: 기존 대출 금액과 새로 필요한 자금을 더한 총액이 주택 시세 및 LTV 한도 내에 충족되어야 대환이 가능합니다.
실효성 있는 자금 확보: 연체 해결 목적의 자금이므로, 대환 후 남은 잔액이 실제 연체금보다 커야 원활한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모든 한도와 금리는 개인별 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되므로,
금융플러스 무료 비교 서비스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자금 조달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