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플러스
상단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금융정보

둔촌올림픽파크포레온 매매대출 입주잔금 부족 해결 방법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175회 작성일 24-12-17 10:19

본문

6812ba1d736dbdd82bcb8c03b40fbc89_1734398
 

 

 

둔촌주공 잔금대출 금리 내려간다​

​

대출금리 산정 기준이 되는 금융채 금리 하락과 함께 주요 시중은행이 가산금리를 내리면서,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집단대출(잔금대출) 최저 금리가 4.0%대까지 내려갔습니다. 기존 4% 후반대에서 1%포인트(p) 가까이 내려온 상황입니다.

​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무보증·AAA) 금리는 지난 6일 기준 2.948%입니다. 지난달 28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전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고, '깜짝 인하'까지 이뤄지며 지난달 6일 3.325% 대비 한 달 새 0.377%p 낮아졌습니다.

​

이에 당초 최저 4.8%를 제시한 주요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둔촌올림픽파크포레온 매매잔금대출 금리도 대출 실행일 기준으로는 4% 초반대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당초 5대 은행이 제시한 금리는 4.641~4.8% 수준이었습니다.

​

매매잔금대출은 신규 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입주 예정자에게 개별 심사 없이 일괄 승인해 주는 대출을 말합니다. 분양 아파트 시행사와 협약을 맺은 은행 중 금리 등을 고려해 차주가 직접 은행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중도금대출과 달리 잔금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가 적용되기 때문에 차주의 소득, 부채, 주담대 최장 만기 등에 따라 입주자금대출 한도가 달라집니다.

​

이로인해 차주의 조건에 따라서는 둔촌주공 올림픽파크포레온 매매대출 한도가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

입주잔금 부족하다면?

​

집단대출 한도만으로는 입주잔금, 매매잔금대출 한도가 부족한 경우,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아서는 DSR DTI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규제에 영향이 없는 금융권의 후순위대출을 받아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일부 2금융권 및 캐피탈 대부업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후순위대출은 아파트 시세의 LTV80%까지 이용 가능하지만, 신축 아파트의 경우 보존등기가 나야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

둔촌올림픽파크포레온(구 둔촌주공)의 사용승인일을 2024년 11월 29일로 가정하면, 일반적으로 60일 이내에 보존등기가 나오기 때문에 2025년 1월 29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후 남은 입주기간 1개월 동안 은행 및 2금융권 아파트매매대출 한도 부족 해결을 하려는 분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로가기 아이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