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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영끌 방법. 신용대출 말고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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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39회 작성일 21-09-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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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계획중인 사람이라면 영끌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고, 그 중 많은 분들이 영끌을 준비하고 있을텐데요. 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을 산다는 뜻으로 멈추지 않는 집 값 상승과, 결국 집 값은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과열 된 부동산 시장을 보여주는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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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모아서 집을 산다는 것은 일반적인 월급쟁이에겐 불가능한 말입니다. 국평 84㎡ 인서울 아파트를 예를 들어보면 올해 6월 ㎡ 당 매매 시세는 1,169만원, 1평으로 계산시 3,857만7000원으로 4천만원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국평 아파트 시세는 13억1,162만원으로 5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2배 이상 오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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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5년 동안 월급을 열심히 모으면 과연 서울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을까요? 도시 근로자의 가구별 흑자액을 보면 외벌이가구 월평균 흑자액은 120만3,379원, 맞벌이 가구 월평균 흑자액은 222만889원으로 평균적으로 근로자 가구당 월 162만2,658원을 모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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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꼬박 모아도 맞벌이 각구가 2억6,651만원을 모을 수 있는데 집값은 5년만에 2배가 오르니 사실상 수도권 내 집 마련은 서민들에겐 꿈 같은 이야기이며, 어느정도 자본이 준비 돼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청약조정지역에 따라 아파트담보대출 LTV가 줄어든 상황으로 자금 부족을 절감하게 됩니다. 결국 그 해답은 영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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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영끌' 방법은 어떤것이 있나요? 금융플러스로 문의를 주시는 많은 분들이 신용대출만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직 등기 상 내 명의의 아파트가 아니지만 매매 시점에 선순위아파트담보대출과 동시 실행이 가능한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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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있다면 프리랜서 현금수령자와 같이 소득증빙이 어려워도 이용할 수 있으며, 규제지역과 무관하게 시세의 80%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10억 아파트 매매 시 은행에서 최대로 받고 부족한 부분을 시세의 80%까지 3금융권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로 영끌을 하면 2억원의 자본만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순위 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은 금리가 높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만 빌려 빨리 상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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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영끌 방법은 다르고 개인의 조건에 따라 유리한 금융사가 다릅니다. 부족한 자금으로 영끌을 고민중이라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 서비스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후순위 아파트 담보대출 금리 한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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