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플러스
상단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금융정보

사업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하려면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622회 작성일 21-09-23 16:58

본문

a1eee811b271187ae49ce050cea328fa_1632383
 

 

 

 

개인사업자 평균 빚 ‘1억7165만원'…영세자영업자 연체율 0.73%

 

 

2019년 개인사업자들은 평균 1억7165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해보다 3%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원금과 이자를 3개월 이상 제 때 갚지 못한 연체율도 같이 올라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9년 일자리행정통계 개인사업자(기업) 부채'를 보면, 2019년 12월말 기준 개인사업자의 평균대출은 1억7165만원, 중위대출은 898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보다 평균대출은 515만원(3.1%), 중위대출은 487만원(5.7%) 증가한 수치다. 연체율은 대출잔액 기준 0.40%로 전년보다 0.07%포인트(p) 증가했고, 차주수 기준 연체율은 1.49%로 전년보다 0.03%p 상승했다.사업체 매출 규모에 대출 규모도 비례했다. 매출액별 평균대출은 10억 이상인 개인사업자(기업)가 8억 2918만원으로 가장 높고, 5~10억원은 3억 5575만원, 3~5억은 2억 6251만원 순이었다. 반면 대출잔액 기준 연체율은 매출액 3000만원 미만이 0.73%로 가장 높았고, 3~5000만원(0.31%), 1억~1억5000만원과 1억5000~3억원은 0.29%를 기록했다. 연 매출이 3000만원에 못 미치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셈이다.

 

(중략)

 

출처   조선비즈

 

​

 

 

​사업자 부채가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뉴스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해결할 방법이 없어지는 사업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빚으로 돌려막기하는 것도 어려워 연체 압류 등 악조건에 처하는 경우도 빠르게 늘고 있어 부채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부채를 관리하는 방법, 당장 부채를 상환할 것이 아니라면 보유중인 부채의 수를 줄이거나 상환, 또는 저금리 대환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최근 갈수록 이용이 어려워지는 대출 규제 정책으로 보다 꼼꼼하게 준비해야만 효율적인 부채 관리가 가능한만큼 가급적 검증된 컨설팅 업체를 통해 금융사고의 위험 없이 실행하기를 권유드립니다.

 

금융플러스로 접수 된 사업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문의 내용을 소개드립니다.

 

​

 

[ 질문 ]

 

선순위는 2%대 이용중이구요.

후순위담보대출은 19프로대 고이율이라서 갈아타기 하려하는데 방법이 있는지요.

운수사업자이고 신용 5등급입니다.

아파트는 KB시세 안나오는 한동짜리 아파트이며 43평형입니다.

거래가는 23000만~30000만에 거래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선순위담보대출 은행 16400만,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저축은행 6000만 19%대로 이용중입니다.

 

​

[ 답변 ]

 

한동짜리 아파트, 나홀로 아파트는 시세 조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금융사마다 감정을 받아야 하며 감정가는 상당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감정가 대비 이용중인 담보대출의 한도가 높다면 후순위 전액 갈아타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는 실제로 대출 받은 원금의 110%~120%를 등본에 설정하는 한도 차이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 외 기대출 내역 사업소득 등 조건에 따라서도 한도와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보다 자세한 답을 얻기 위해서는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바탕으로 상담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부채 통합이 가능합니다. 선순위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는 가장 효율적인 자금마련, 부채관리 방법으로 사업자라면 2금융권 저축은행 조건을 우선적으로 확인한 후 신용등급 또는 연체 등 조건으로 인해 이용이 어렵다면 대부업체의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을 이용해 해결해야 합니다.​

위로가기 아이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