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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팀장님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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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희 /   작성일2019-04-09 /   조회6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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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남편 일이 줄어들어서 ..신랑이랑 저랑 대출이런걸 받아본적도 없고 몇달만 견디면 다시 일 늘 거라는 신랑말듣고 쉽게 대출받을수있는 카드론을 빌려쓰기로하고 편하게 지내긴했는데 ~ 어리석었죠?ㅠㅠ

 

일은 더생기지않고 계속 생활비 마이너스.. ㅠ남편이 빌려준건 같이라서 괜찮은데.. 시간이 지나도 모자란 생활비.. 내이름으로 얘기안하고 빌려쓰게된후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ㅠ 다른핑계를 대며 전세로 집을 옮길지 고민하다가도 집도 안 나간다해서 또 멍~

 

집대출은 갈아타고 싶어서 알아봤는데..신랑동의가 필요하다해서 ㅠㅠ말도못하고 검색만 몇달하는중 무담보.무대출,후순위대출 새로운 방법을 알고 기대하며 읽게된 후기들..많은 사람들이 여기 실장님들께서 그어려운일들을 해내더라는 후기 글 !정말인지 의심도갔지만 한달을 읽어오면서 나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분들의 감사하다는 말들~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마음으로 글을 남기니.. 몇분만에 정미애실장님께서 전화가 오셨고 지금 이런상황이 부끄러워하는 저에게 부드럽고 따뜻한 말투로 걱정 많으셨지요? 물어봐주는 이야기에 어디다 얘기도못하던 내마음 위로받은듯 스르르~ 실장님 말씀이 지금 내는 이자보다 더 싸진거면 당연 갈아타는게 맞다고.. 남편한테 말못하겠다고하니 다른것보다 이자만생각하고 얘기해보자고.. 몰래쓴돈때문에 괜히 찔려서 동동거리고만 있던 나에게 용기를 주셨고,그 힘으로 신랑에게 이율 얘기하니 바로 바꾸자고 ~

 

1차 관문 통과했고..집이 제명의라 그냥 잘되련가 싶더니 은행에 서류심사 받아야해서 준비해서 보내니 소득이없어서 남편 소득부분 싸인들어가야한다는..띠로리 ㅠㅠ 절망!! 그런데 정미애 실장님께서 은행쪽에 이야기 잘해주셔서 저먼저 서류쓰면서 설명듣고,남편은 다음날 싸인 몇개 3분만에 클리어~

 

서류 쓰는날까지 제가 하는 일을 빼지못해서 몇일 걸렸는데 운좋게 신랑 싸인날 실행되는 금리가 3.08에서 3.03으로 내렸다고 은행에서 얘기안해준걸 실장님께서 연락주시고~ 상품 마감되는것도 실장님께서 알려주셔서 순식간에 처리했네요.

 

신용 올릴려면 어떤부분을 먼저 갚아야하는지도 친절하게 이야기해주시고~혼자 답없는 고민만 해온 그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조금더 일찍 했다면 아까운 비싼이자도 덜 냈을텐데라는 ㅎㅎ 마음이 편해지니 이런생각도 드네요.

 

진행될때 제주위에서도 잘알아보고 하라고 그러는데.. 지인들도 저도 뭐를 조심해야하는지 모르는채 멍한상태에 실장님께서 은행 연결해서 은행으로 가게되니 쓸데없는 걱정 끝! 이글보시는분들 고민하지마시고 상담 먼저 받아보세요. 전문가에 맡겨주심 나에게 맞는 상품소개 짱입니다^^

 

지인은 대출권으로 근처은행찾아갔는데 저보다 신용등급이 완전 높은데도 저보다 이율이 더높다고 ..우리 정미애실장님 소개시켜드리고싶은데.. 어려운분들만 도와주시는건가요? 아무나 다 콜되는건가요? 여기분들 다들 어려운분들만 오시는것같아서 ^^; 

 

저 이제는 봄날 햇살같이 웃으면서 다닐수있어요. 많은후기 글덕분에 용기낼수있어서..저도 부끄럽지만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목록

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성이 가득한 후기 잘 보았습니다

고객님의 필력에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얼마나 걱정이 크셨을지 짐작이 되어보면서 가슴 졸이고

보면서 원만히 해결되었다고 하니 같이 기쁨이고 ... 몰입도가 아주 그냥

필력이 아주 그냥 엄지 척입니다

고생한 만큼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못해 행복감마저 느끼게 되네요

글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저희 정미애 실장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쩌면 매우 민감할 수 있는 부분에서

이런 큰 신뢰를 쌓은 정미애 실장의 실력과 노하우에 감탄을...

그리고 그런 정미애 실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여 주신 고객님께

감동을 느끼게 되는 순간입니다

고객님...

다시한번 후기에 감사드리면서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또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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