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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말로 (미)아름답고 (애)사랑스러운 정미애 팀장님 고맙습니다 - 저금리 은행 주택담보대출로 이자 절감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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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 /   작성일2019-08-22 /   조회2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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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내 집 마련이라는 큰 꿈을 직장생활 20년 만에 이뤘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진정한 내 돈이 아닌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그 이자와 원금을 꼬박꼬박 내는 월세처럼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싼 이자라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 옵션을 통해 겨우 0.01%이자를 깎기 위해 자동이체, 급여통장 개설, 통신비 납부, 월 적금 가입 등등 그래서 우대받아 낸 이율이 2.9%대 그것도 고맙다고 하면서 매달 76만원의 원금과 30만 원대의 이자를 꼬박꼬박 내고 있었습니다.

 

별 관심 없이 바쁜 직장생활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내가 내는 이자가 제일 낮은 이율인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직장 새내기 후배가 집을 사면서 모기지맵을 통해서 낮은 이율로 대출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거기서 얻은 전화번호가 하필이면(?) 정미애 팀장님이었습니다. 이 인연으로 저는 대출의 신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소개받은 S*제*은행으로 2.58%라는 좋은 조건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갑자기 흔들렸습니다. 분명 이보다 더 싼 대출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다른 저렴한 대출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모기지맵이 가장 저렴한곳을 연결해 주고 또한 제가 다른 곳을 알아본다고 해도 상담해보시고 다시 오라고 해주시고 다시금 제가 돌아갔을 때도 따뜻하게 저를 맞아주셔서 너무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7월초부터 시작된 대출은 8월 21일 완료가 되었습니다. 급히 대출이 필요한 게 아니었기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하면서 정미애 팀장님을 귀찮게 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제가 다시 돌아갈 수 있게 해주고 조금 늦었지만 대출이율도 2.35%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진심어린 마음으로 어려운 서민들의 금쪽같은 대출이자를 줄여주시는데 도움을 주신 모기지맵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덕분에 아들 학자금도 수월하게 해결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일로 정미애 팀장님을 귀찮게 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상냥하고 나긋나긋하게 상담해주신 (정)정말로 (미)아름답고 (애)사랑스러운 정미애 팀장님 고맙습니다. 저금리 은행 주택담보대출로 이자 절감한 후기

댓글목록

아... 고...고객님...

삼행시까지...오늘 정미애팀장 기분 고객님 덕분에 하늘 이만큼 날겠어요

감사하고 따뜻한 말씀 덕분에 정미애 실장은 물론

모기지맵 사람들 자존감 이만큼 ~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소중한 후기며 따뜻한 말씀에서 오늘 피로가 확 ~ 가시네요

고객님의 이 금쪽 같은 후기가 부끄럽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한 상담으로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깊이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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