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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7억 전셋집도 주금공 보증 대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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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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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전세자금보증의 임차보증금 가입요건을 다음주부터 완화한다. 주금공은 올 3분기부터 전세대출 보증금 한도를 늘리려고 했지만 올해 전세대출이 급증하면서 다소 지연됐다.


이에 따라 다음주부터는 수도권에서 7억원 전셋집도 주금공 보증을 받아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다.

27일 주금공에 따르면 전세보증 가입을 위한 보증금 요건이 수도권 기준으로 기존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오른다. 비수도권인 지방의 경우 3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된다.

이번 개정은 내년 1월 3일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된다. 신규 전세계약자는 물론 기존 공사 보증을 이용 중이거나 타기관 보증을 이용 중인 고객들도 적용 시점 이후 전세계약을 갱신하는 경우 공사 전세보증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전세대출금의 최대 보증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2억원으로 유지된다.

전세보증은 고객이 전세대출을 이용할 때 요건에 맞는 보증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시중은행 등을 통해 위탁보증 형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대출금리와 보증료 등은 은행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준우 주금공 사장은 “공적 보증을 이용할 수 없었던 고객의 가입 문턱을 낮춰 최근 대출금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신상품 개발과 제도개선을 심도있게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Mon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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