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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상장 사기' 유형 9가지 공개…투자자 유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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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4-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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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업비트 상장 사기 제보 채널'을 통해 접수된 사례를 바탕으로 '상장 사기' 유형을 26일 공개했다.


업비트 상장 사기 제보 채널이 개설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61건 상장 사기 제보가 접수됐다. 제보 80% 이상이 '거짓 상장 정보로 투자 유인 후 연락두절'된 사례였고, '업비트 직원을 사칭해 상장 제안 및 상장비 요구' '상장 프로젝트의 공시 전 정보 유출' 등이 나머지 20%를 차지했다.

상장 사기로 의심해야 할 유형 9가지는 △“O월 O일, 업비트 상장이 확실합니다” △“곧 상장될 예정이니, 지금 투자하면 상장 후 O배로 돌려드립니다” △“추후 업비트에 상장하기 위해 OO거래소에 오늘 먼저 상장했으니 지금 거래하세요” △“이 대화방 분들에게만, 곧 업비트에 상장할 코인의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합니다” △“업비트에 상장만 하면 가격 O배 오른다고 장담합니다” △“업비트가 직접 발행하는 코인입니다. 업비트가 정책상 상장 전에는 무조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겠지만, 확실한 정보이니 믿고 투자하세요” △“업비트 직원인데, 업비트 상장 의사가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업비트 상장을 보장해 드립니다” △“업비트 관계자와 잘 아는 사이라서 찍은 업비트 라운지 사진입니다. 믿고 투자하세요” 등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비트는 공식 홈페이지로만 상장 접수를 받고 상장비를 받지 않으며, 상장이 확정된 경우에만 업비트 공지사항으로 이를 고지한다. 업비트가 직접 발행하는 코인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위의 유형에 해당하는 메시지를 오프라인은 물론 이메일, 오픈채팅방, SNS 등으로 접했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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