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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4대책 통합지원센터 가동…토지주·조합 상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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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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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LH 전문가 활용해 전문성 제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2·4 부동산 대책(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가동한다.

 

LH는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LH 수도권주택특별본부에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정책홍보반 ▲제도운영반 ▲상담HUB로 구성된다.

 

정책홍보반은 센터 운영총괄 및 정책홍보를 맡으며, 제도운영반은 제도개선 및 정책 지원을 담당한다.

 

상담HUB는 사업 컨설팅·상담을 지원하며, 전문성을 갖춘 LH 담당자로 구성된 사업별 전담팀이나 지역본부별 사무소로 운영된다.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LH는 서울 용산구에 문을 연 센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각 지역본부에도 통합지원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통합지원센터는 사업시행자와 토지 소유자의 소통 창구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주와 조합 등의 상담 및 사업 컨설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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